남아 있는 것을 잽니다
푼 문항 수는 앉아 있던 시간을 잴 뿐입니다. 우리가 세는 것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을 때 맞힌 비율이고, 경험치도 거기에 가장 크게 붙습니다.
소개
우리가 만든 강좌 25개와 문항 5,959개는 전부 무료입니다. 값을 받는 것은 추가 기능을 위한 선택 구독, 선생님과의 1:1 수업, 그리고 강사가 여는 강좌입니다.
세 걸음이고, 건너뛸 수 없습니다.
글·표·소리·영상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아무 줄이나 끌면 형광펜을 긋고, 메모하고, 소리를 듣고, 뜻을 찾습니다.
빈칸에 답을 쓰고 엔터를 치면 그 자리에서 채점됩니다. 오타와 오답을 갈라서 알려 주고, 틀리면 어디를 다시 보라고 말해 줍니다 — 정답을 그냥 주지는 않습니다.
문항마다 마지막 답이 점수가 됩니다. 그래서 다시 읽고 다시 푸는 일이 실제로 점수에 반영됩니다.
기능 목록이 아니라, 우리가 다르게 정한 것 셋입니다.
푼 문항 수는 앉아 있던 시간을 잴 뿐입니다. 우리가 세는 것은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났을 때 맞힌 비율이고, 경험치도 거기에 가장 크게 붙습니다.
"쓰기 62%" 는 성적표의 말입니다. 여기서는 "받침 뒤 은/는" 처럼 이름을 부르고, 그 옆에 그것만 여덟 문항 푸는 단추가 있습니다.
잊어버릴 무렵에 그 문항이 다시 나옵니다. 무료입니다 — 이건 편의가 아니라 학습 그 자체입니다.
무료
월 ₩4,900
연간 ₩29,000이면 51% 아낍니다.
구독 보기배우는 자료에는 값을 안 받습니다. 값을 받는 것은 사람의 시간이 드는 일뿐입니다.
메뉴와 단추와 채점 결과는 이미 읽을 줄 아는 말로 씁니다. 배우는 중인 말로 "오답" 이라고 적으면 그건 안내가 아닙니다.
따로 정하고, 상단의 같은 손잡이에서 바꿉니다. 그래서 베트남어를 쓰는 사람이 베트남어–한국어 과정 없이도 한국어를 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