Английский на работеДень 11 / 14 13 мин 6 заданий · порог 80%

같은 말인데 무례해지는 자리

영어에는 존댓말 어미가 없다

영어가 정중함을 조동사와 문장 길이로 조절한다는 것을 알고, 같은 부탁을 네 온도로 말한다.
Язык объяснений: корейский

영어를 꽤 하시는 분도 일터에서 이런 말을 듣습니다 — "말이 좀 세다", "명령처럼 들린다".

문법이 틀린 게 아닙니다. 온도가 안 맞은 것입니다.

1 · 같은 부탁, 네 온도

영어온도한국어 느낌
Send me the file.명령파일 보내.
Can you send me the file?보통 부탁파일 보내 줄래요?
Could you send me the file?정중파일 보내 주시겠어요?
Would you mind sending me the file?아주 정중파일 보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아래로 갈수록 정중하고, 아래로 갈수록 깁니다
Could you send me the file?
/kʊd juː send miː ðə faɪl/파일 보내 주시겠어요?일터에서 가장 자주 쓰는 온도입니다. 처음 만난 사람에게도, 매일 보는 동료에게도 무난합니다.
Would you mind sending me the file?
/wʊd juː maɪnd ˈsendɪŋ miː ðə faɪl/파일 보내 주실 수 있으실까요?mind 뒤에는 -ing 가 옵니다. 그리고 대답이 뒤집힙니다 — 아래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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