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Edu한국어영어
아는 단어로 말하기
수능 단어를 다 아는데 문장이 안 나오는 이유 — 2주
어휘가 모자라서 말을 못 하는 게 아닙니다. 낱말을 놓을 자리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는 조사가 역할을 표시해서 순서를 바꿔도 뜻이 같지만, 영어는 자리가 곧 역할이라 순서를 바꾸면 뜻이 뒤집힙니다. 1주차에는 그 자리를 세우고(어순 · be/do · 시제 · 부정과 질문), 2주차에는 문장을 잇습니다(접속 · 시간절 · 관계절 · 미래 · 전달). 새 어휘를 주지 않습니다. 여기 나오는 낱말은 전부 중학교 교과서에 있는 것들입니다.
- 강의
- 14
- 일
- 14
- 분
- 160
- 시험 문항
- 87
- 통과 기준
- 80%
커리큘럼
앞 강의를 80%로 통과해야 다음 강의가 열립니다.
1주차 · 문장이 서는 자리
- 1자리가 곧 역할이다한국어는 조사로, 영어는 순서로 말한다영어에서 낱말의 자리가 뜻을 정한다는 것을 알고, 세 자리(누가·한다·무엇을)에 낱말을 놓는다.
- 동사를 먼저 정한다문장은 동사에서 자란다하고 싶은 말에서 동사를 먼저 고르고, 그 동사가 요구하는 자리를 채워 문장을 만든다.
- be 와 do 를 가른다"I am go" 가 나오는 이유상태를 말할 때와 동작을 말할 때를 갈라, be 동사와 일반동사를 섞지 않는다.
- 보너스 챕터 13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 시제는 셋이면 된다지금 · 어제 · 지금까지현재 · 과거 · 현재완료 셋으로 시간을 말하고, 셋의 경계를 구분한다.
- 아니라고 말하기, 물어보기do 가 하는 일일반동사 문장을 부정문과 의문문으로 바꾸고, be 문장과 방식이 다름을 안다.
- 뒤에 붙이는 것어디서 · 언제 · 어떻게 · 누구와핵심 문장 뒤에 장소·시간·방법을 영어 순서대로 붙인다.
- 보너스 챕터 26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 아는 낱말로 하루를 말한다1주차 종합지금까지의 자리·시제·부정·질문을 써서 자기 하루를 여섯 문장으로 말한다.
2주차 · 문장을 잇는다
- 두 문장을 하나로and · but · so · because완성된 두 문장을 접속사 하나로 이어 길이를 두 배로 만든다.
- 언제 그랬는지 붙이기when · while · before · after시간을 나타내는 절을 문장 앞이나 뒤에 붙이고, 그 안의 시제를 맞춘다.
- 보너스 챕터 39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 어떤 사람, 어떤 것who · that · which명사 뒤에 설명을 붙여 "어떤 것인지" 를 한 문장으로 말한다.
- 아직 안 한 일will · be going to · be -ing앞으로의 일을 세 가지 꼴로 말하고, 정해진 일과 방금 정한 일을 구분한다.
- 남이 한 말 옮기기said · told · asked들은 말을 전하는 문장을 만들고, said 와 told 를 가려 쓴다.
- 보너스 챕터 412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 동사 다섯 개로 버티기get · take · make · have · go낱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 자주 쓰는 동사 다섯 개로 돌아가 말한다.
- 삼 분 말하기2주차 종합지금까지의 자리·시제·연결·설명을 모두 써서 자기 이야기를 삼 분 동안 이어 말한다.
이 강좌의 해설 언어
해설은 한 언어로 씁니다. 옮겨진 언어면 그 말로 보이고, 아직 안 옮겨진 자리는 빈칸 대신 원문이 그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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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 이야기
듣고 있는 사람들의 질문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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