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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의 합이 아닌 말

관용 표현 · 속담 · 사자성어 — 그리고 언제 쓰면 안 되는가

발 도 알고 넓다 도 아는데 발이 넓다 는 못 읽습니다. 넓은 발이라는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5급부터 관용 표현과 속담은 꾸밈이 아닙니다 — 시험이 묻고, 드라마와 칼럼과 대화가 설명 없이 씁니다. 이레 동안 외울 목록을 주지 않고 읽는 법 둘을 줍니다. 한국어 관용 표현의 상당수는 몸의 낱말로 되어 있고, 몸의 낱말마다 가리키는 방향이 있습니다 — 입은 말, 귀는 쉽게 믿음, 손은 일, 발은 사람 사이, 간은 배짱. 사자성어는 한자어 강좌의 조각 읽기가 그대로 통합니다. 속담 열다섯은 온전한 꼴로 줍니다. 말할 때는 대개 앞 절반만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은 절제입니다 — 남을 평가하는 속담은 윗사람에게 가지 않고, 한 대화에 하나면 충분하며, 이 급수에서는 직접 쓰는 것보다 상대가 그 말로 무엇을 하는지 알아듣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강의
7
일
7
분
110
시험 문항
49
통과 기준
80%

이 강좌의 강의는 영어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시험과 어휘는 배우는 말로 되어 있지만, 해설은 아직 여러분의 말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커리큘럼

앞 강의를 80%로 통과해야 다음 강의가 열립니다.

1주차 · 관용 표현과 속담 읽기

  1. 1낱말의 합이 아닌 말관용 표현의 절반이 몸의 낱말인 까닭, 그리고 몸의 낱말마다 맡는 뜻몸의 낱말이 대개 가리키는 방향으로 관용 표현을 읽는다.16분 · 7 문항
  2. 보너스 챕터 13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3. 보너스 챕터 26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이 강좌의 해설 언어

해설은 한 언어로 씁니다. 옮겨진 언어면 그 말로 보이고, 아직 안 옮겨진 자리는 빈칸 대신 원문이 그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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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 이야기

듣고 있는 사람들의 질문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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