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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의 영어

같은 말인데 무례해지는 자리 — 2주

상황은 이미 아십니다. 회의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고를 언제 올려야 하는지 십 년째 하고 계십니다. 모르는 것은 온도를 맞추는 장치입니다. 한국어는 어미로 조절하지만(해 줘 · 해 주세요 · 해 주시겠어요) 영어에는 그 어미가 없어서 조동사를 갈아 끼우고 문장 길이를 바꿉니다. 1주차는 한 사람에게 하는 말(부탁 · 거절 · 사과 · 확인 · 재촉), 2주차는 여럿 앞에서 하는 말(회의 열기 · 끼어들기 · 반대 · 숫자 · 나쁜 소식)입니다.

강의
14
일
14
분
153
시험 문항
85
통과 기준
80%

커리큘럼

앞 강의를 80%로 통과해야 다음 강의가 열립니다.

1주차 · 말의 온도

  1. 1같은 말인데 무례해지는 자리영어에는 존댓말 어미가 없다영어가 정중함을 조동사와 문장 길이로 조절한다는 것을 알고, 같은 부탁을 네 온도로 말한다.13분 · 6 문항
  2. 보너스 챕터 13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3. 보너스 챕터 26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2주차 · 회의와 문서

  1. 보너스 챕터 39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2. 보너스 챕터 412강을 마치면 열립니다

이 강좌의 해설 언어

해설은 한 언어로 씁니다. 옮겨진 언어면 그 말로 보이고, 아직 안 옮겨진 자리는 빈칸 대신 원문이 그대로 보입니다.

Español日本語PolskiTiếng Việt中文

이 강좌 이야기

듣고 있는 사람들의 질문과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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